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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상류사회' 수애, 시사회서 드러난 하이힐 잘 안 신는 드레스 여신의 '엉뚱미'

기사승인 2018.08.26  13: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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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하여 '드레수애'라는 별명을 갖게 된 배우 수애가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오는 29일 개방할 예정인 영화 '상류사회'는 변혁 감독의 복귀작으로, 수애는 배우 박해일과 부부 사이를 연기하며 끈끈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펼쳐진 영화 '상류사회' 언론시사회 무대. 영화 시사가 끝나고 무대 정리 후 박해일의 입장으로 기자간담회가 시작되었다. 

 

 
 

 

박해일에 이어 수애가 어깨를 드러낸 스트랩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귀여운 표정으로 무대의 중앙으로 향했지만 곧 긴장한 듯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다. 

 

 
 
 

 

당황도 잠시, 수애는 기자회견을 위해 마련된 테이블 앞으로 당당하게 걸었다. 바로 깨달음을 얻고 등을 돌려 정해진 의자로 향했다.

 

 
 

 

당혹함에 입을 가리며 광대 승천한 미소를 보였다. 얼굴이 보이진 않지만 밝게 웃는 수애의 모습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마이크를 쥐고 첫인사를 전한 수애는 가장 긴장되는 시간임을 밝히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시작했다.

 

 
 

 

배우 수애는 '상류사회'에서 큐레이터 캐릭터를 소화하며 박해일과 부부를 연기했다. 

질의응답 중 독특한 부부였음을 밝히며 15번 가량의 동반 출연 중 12번을 다툰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아 개봉하는 '신과 함께2', '공작', '명당' 등 대작들 틈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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