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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위 유력, 멀어지는 일본... 무서운 중국, 선전 북한 [2018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기사승인 2018.08.27  08: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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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일본이 더 멀어졌다. 6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26일 경기일정 종료 기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에서 한국은 금메달 27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37개(합 94개)로 3위를 유지했다.

육상 여자 허들 110m에서 정혜림(31·광주광역시청),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에서 천종원(22‧중부경남클라이밍)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그래픽=연합뉴스]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이 획득한 금메달 하나, 동메달 하나는 한국이나 북한의 메달에 포함되지 않는다. 팀 코리아(KOREA)로 따로 집계된다. 28위.

줄곧 한 자릿수(6~9개) 격차였던 일본과 금메달 개수는 13개로 벌어졌다. 일본은 금메달 40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48개(합 122개)로 2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적수가 없는 스포츠 강국 중국은 3대3 농구 동반우승을 비롯해 독주 체제를 확고히 했다. 금메달 78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37개(합 174개)다.

이란, 인도네시아, 북한, 태국, 대만, 인도, 우즈베키스탄이 톱10을 형성하고 있다. 북한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합 23개) 6위로 선전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바레인,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몽고,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카타르가 11~20위, 요르단, 캄보디아, 쿠웨이트, 베트남, 마카오, 레바논, 이라크, 코리아, 라오스, 투르크메니스탄이 21~30위, 사우디아라비아, 타지키스탄, 미얀마,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이 31~35위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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