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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디비전 챔피언 '지희수호' 금의환향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기사승인 2018.08.29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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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리틀야구 월드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국 12세 이하(U-12) 리틀야구 대표팀이 귀국했다.

지희수 감독이 지휘하는 메이저 대표팀은 2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 라마데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18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국제디비전 챔피언에 올랐다.

 

▲ 월드시리즈에서 준우승한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선수단이 28일 귀국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일본을 줄줄이 물리친 한국은 결승에서는 미주디비전 챔피언 하와이 호놀룰루에 0-3으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지만 우수한 경기력으로 극찬 받았다.

세계를 호령하는 값진 경험을 쌓은 리틀야구 태극전사는 28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소속팀 관계자들이 마중해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박정현 김한결 명재우 최수호 이재혁 전지홍 김기정 엄호현 김예준 임준우 이우현 최지형 김태현 김영현 등 대업을 일군 태극전사 14인은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가 국내대회를 준비한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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