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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SNS 해킹에 "그만 해주세요"... 소녀시대 태연·박수진·산다라박 등 해킹 피해 호소한 스타 눈길

기사승인 2018.09.09  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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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박환희가 SNS 해킹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자신의 신체 사진까지 제시하면서 계정을 찾으려고 했지만 ‘잘 모르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박환희처럼 SNS 해킹 피해로 곤욕을 치른 소녀시대 태연과 배우 박수진, 산다라박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일 박환희는 개인 SNS에 “내 계정으로 타 사이트에 가입했다”면서 “누군지 모르겠지만 곤란하다. 볼 것도 없는데 그만 해달라”며 SNS 해킹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박환희 [사진=스포츠Q(큐) DB]

 

박환희는 평소 꾸준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한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하지만 이같은 해킹 피해로 박환희는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 팬들의 위로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들의 사생활로 여겨지는 SNS 해킹 피해는 예삿일이 아니다.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소녀시대 태연도 SNS 해킹 피해와 함께 악플에 시달리면서 한 차례 논란이 불거졌다.

태연은 지난 3일 본인의 SNS에 “해킹 당했다. 놀라지 말고 오해도 하지 말아 달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태연이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팬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다양한 억측들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에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귀는 게 아니냐는 루머가 떠올랐다. 하지만 곧이어 태연이 직접 해킹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루머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박수진 [사진=스포츠Q(큐) DB]

 

아름다운 비주얼로 방송가에서 맹활약한 배우 박수진도 SNS 해킹을 당한 경험이 있다. 박수진은 지난 7월 아무런 메시지 없이 선글라스 할인 판매를 알리는 광고 글이 게재돼 팬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는 최근 SNS에서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해킹 방법으로 박수진은 뒤늦게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특히 박수진은 지난해 이후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고 있지 않았던 터라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했다.

가수 활동을 넘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산다라박도 빼놓을 수 없다. 산다라박은 지난해 자신의 SNS 아이디가 강제로 로그아웃됐다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해킹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 상승세를 걷고 있어 해당 해킹 피해 사실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외에도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지난해 '스탑 해킹(STOP HACKING)'이라는 글로 해킹을 멈춰달라고 당부했고,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은 송다은도 SNS 해킹 피해에 분노는 표출한 바 있다.

 

#박환희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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