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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윤서인 징역 1년 구형 소식에… 과거 정우성 비난·故 장자연 희화화 재주목

기사승인 2018.09.12  10: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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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만화가 윤서인이 故 백남기 유족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윤서인은 SNS를 통해 자신의 징역 1년 구형 소식에 "난 절대 감옥에 가지 않는다"며 SNS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윤서인의 징역 1년 구형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정우성과의 설전, 故 장자연 희화화 논란 등 그가 중심에 섰던 이슈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만화가 윤서인 [사진 = 윤서인 페이스북 화면 캡처]

 

윤서인은 지난 6월 배우 정우성을 '저격'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이 난민 관련 발언을 하자 이를 비판한 것이다. 윤서인은 페이스북에 "최소 몇 명이라도 좀 데리고 살면서 이딴 소리를 하세요 우성 씨"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후 윤서인은 정우성을 연상케 하는 만화로 재차 정우성을 겨냥해 논란을 낳았다.

윤서인은 지난 2017년 12월에도 배우 정우성을 저격한 바 있다. 정우성은 평소 사회참여적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는 배우다. 당시 정우성은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총파업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윤서인은 "지금 연예인으로서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라며 정우성의 발언을 비판했다. 또한 "남자는 역시 잘생긴 외모보다 생각이 바로잡힌 게 최고인 것 같다"는 글을 더했다.

 

윤서인이 페이스북에 게시한 정우성 난민발언 '저격' 추정 만화 [사진 = 윤서인 페이스북 화면 캡처]

 

연달은 윤서인의 '정우성 저격'에 정우성 측은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윤서인이 화제가 된 것은 SNS에서의 발언 뿐만이 아니다. 윤서인은 당시 연재 중이던 만화에서 故 장자연, 故 최진실을 거론하며 "저 배우는 자살하더니 그 모습 그대로네, 젊을 때 죽으면 저승에서 좋구나"라는 대사를 적어 독자들의 공분을 샀다. 

매번 다양한 발언, 논란이 될 만한 만화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는 윤서인이다. 그런 윤서인이 故 백남기 유족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는 소식에 그의 과거 논란이 된 발언들 역시 재주목 받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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