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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 퇴출, 공개연애 후폭풍 눈길... 보라♥필독·율희♥최민환·허영지♥하현우는?

기사승인 2018.09.13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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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로부터 퇴출당했다. 현아와 이던은 한 차례 불거진 열애설 부인에 이어 ‘인정’을 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한 아이돌 커플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한 달 만에 소속사로부터 퇴출 소식이 전해진 현아와 이던이 떠오르면서 현재까지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아이돌 커플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전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현아와 이던의 신뢰 회복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퇴출을 결정지었다”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로부터 퇴출을 당한 현아, 펜타곤 이던 [사진=스포츠Q(큐) DB]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소속사 큐브 측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사실 무근”이라면서 선을 그었다. 그러나 현아와 이던은 하루 만에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말하고 즐겁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심정을 전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이던의 공개 열애 이후 “펜타곤 이던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현아는 트리플H 유닛 활동에 이어 솔로로도 음반 발매를 예고하기도 해 팬들의 실망감은 커졌다.

사실 연예계에는 아이돌 커플을 비롯해 수많은 연인들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현아와 이던처럼 공개 열애 후폭풍으로 소속사에서 퇴출을 당한 사건은 이례적이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빅스타 필독은 지난해 6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대표적인 아이돌 커플이다. 당시 엠넷 ‘힛 더 스테이지’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면서 맺은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보라와 빅스타 필독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후 MBC ‘랭킹쇼 1,2,3’에 출연한 빅스타 필독은 훈훈한 외모와 함께 “휴대폰 속에 그 분(보라)을 뭐라고 저장해놨냐”는 질문에 “그냥 누나다”라고 말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보라와 빅스타 필독은 스스럼없이 데이트도 즐긴다고 전해져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라붐 출신 율희, FT아일랜드 최민환 [사진=스포츠Q DB, 최민환 SNS 화면 캡처]

 

공식 열애 인정에 이어 결혼, 출산 소식까지 전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도 빼놓을 수 없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9월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지난 1월 최민환과 율희는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아이돌 커플을 넘어 아이돌 부부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카라 허영지와 국카스텐 하현우가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팬들에게 환호와 격려의 응원을 받았다.

이처럼 공식 열애 인정 이후에도 수많은 대중들에게 축하를 받으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아이돌 커플이 많다. 비슷한 사례조차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현아와 펜타곤 이던을 퇴출시키면서 다소 파격적인 행보를 감행한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앞으로 또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아#이던#큐브엔터테인먼트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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