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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게 먹자' 아이유, 셰프 오세득 위해 팥장 공수 '프렌치 요리와 환상 궁합'

기사승인 2018.09.14  2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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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폼나게 먹자' 아이유가 오세득 셰프를 위해 팥장을 공수했다. 귀한 팥장을 완벽하게 요리한 오세득의 솜씨에 모두가 감탄했다.

14일 SBS '폼나게먹자'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쩌면 사라질 수도 있었던 귀한 식재료 ‘팥장’이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제공]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MC들은 두 번째 식재료인 ‘팥장’을 폼나게 맛보기 위해 프랑스요리 전문 셰프인 오세득의 식당을 찾았다.

특급 게스트 아이유와 네 명의 MC들이 공수해온 ‘팥장’을 받아든 오세득 셰프는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팥장을 프렌치 레스토랑에 가져오신 거냐"는 오세득의 말에 설상가상 MC들은 "팥장을 사용한 파스타를 만들어 달라"는 주문까지 더해 당혹감은 더욱 컸다.

현장의 제작진은 "팥장을 받자마자 맛을 본 오세득 셰프는 처음 느껴본 풍미에 더 큰 고민에 빠졌다"며 "프렌치 요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장의 비주얼과 맛에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오세득 셰프는 베테랑답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팥장을 이용해 상상도 할 수 없는 프렌치 요리로 내놓아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C들 앞에서 자신감을 내비쳤던 그는 주방에 들어와 심각한 고민 끝에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제작진은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국내 전통 식재료 ‘팥장’과 프렌치 요리의 환상 조화라는 점이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유가 직접 공수해 온 ‘팥장’과 이를 이용한 오세득 셰프의 프렌치 요리는 14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폼나게 먹자#아이유#오세득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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