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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페스티벌 슈퍼콘서트' 워너원, '켜줘'+'활활' 무대서 칼군무 선사...팬들 폭발적 함성

기사승인 2018.09.14  2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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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슈퍼콘서트' 워너원이 무대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워너원은 '켜줘'와 '활활' 두 곡을 선보이며 칼군무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4일 방송된 MBC '2018 DMC 페스티벌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이하 '슈퍼콘서트')에서는 대세 그룹 워너원이 참석해 '켜줘', '활활' 두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캐주얼한 슈트 차림의 무대 의상을 입고 칼군무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박우진은 금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강다니엘은 국민 프로듀서가 선발한 센터로서 에너지를 발산했다. 

 

워너원이 '2018 DMC 페스티벌 개막특집 슈퍼콘서트'에 참석했다.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이날 무대에 앞서 워너원은 'DMC 페스티벌'에 대해 "'DMC 페스티벌'은 팬(The Fan)이라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이 무대에 설 수 없을 것이다. 그 사랑에 보답하는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워너원이 먼저 선보인 '켜줘'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남은 노래로, 한층 성숙해진 워너원의 모습과 섹시한 안무가 남성미를 더한다. 

또한 '활활'은 데뷔 타이틀곡 '에너제틱'과 함께 선보였던 곡으로, 워너원의 강렬하고 거친 매력을 부각시켰다. 워너원은 '켜줘'와 '활활'을 통해 팬들의 폭발적 함성을 이끌어내며 'DMC 페스티벌'에 관심을 높였다.

 

#워너원#켜줘#활활#슈퍼콘서트#DMC페스티벌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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