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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나를 다시 웃게 만들어줬다"...1년만에 공개한 근황 '활동 재개 암시?' 눈길

기사승인 2018.09.14  22: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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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가수 지나가 1년만에 새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 이후 2년만에 사진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나는 매우 기쁘고 고맙다. 여러분이 나를 다시 웃게 만들어줬다(I feel so blessed and thankful. you guys helped me smile again)"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친구들과 지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나는 'G' 모양의 풍선과 연두색 풍선, 하얀 꽃다발을 들고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기에 'birthday blessings', 'friends', 'family', 'GNIS', 'see you soon'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지나의 생일은 9월 13일로, 지난해 생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나를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장문의 메세지를 남겼다.

당시 지나는 "그동안 많은 장애물, 심적 고통과 끊임 없는 루머에도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곧 다시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것이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활동 재개를 암시했다. 이번 게시물에도 'see you soon'이라는 메세지가 남겨져 있어 궁금증이 높아진다. 

지나는 지난 2016년 5월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여 도마에 올랐다. 지나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후 해당 사건을 루머라고 표현했다가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지난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한 지나는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탑 걸(Top Girl)' 등의 곡으로 활발히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5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성매매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지나 근황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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