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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장동윤 "야생 오니까 본능 살아났다" 도마뱀 사냥 성공...윤시윤은 실패

기사승인 2018.09.14  2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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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정글의 법칙' 장동윤이 막내지만 겁 없는 모습으로, 도마뱀과 게를 잡으며 활약했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강남, 윤시윤, 장동윤이 숲속 탐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숲 근처를 거닐다 도마뱀의 사체를 발견했다. 강남은 "이런 게 있다면 이 동물 뿐만 아니라, 이걸 먹은 다른 동물이 있다는 거다"라고 추리했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쳐]

 

강남의 옆에 있던 윤시윤은 "내가 얘와의 기 싸움에서 이기고, 스피드에서 이기고, 얘를 제압해야 먹을 수 있는 거냐"고 말했다. 두 사람은 윤시윤의 말에 "세 사람이니까 할 수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  

도마뱀을 잡기 전, 세 사람은 삼각형으로 서서 시뮬레이션을 시도했다. 한참을 서성거렸지만 이민우는 "그냥 가서 잡아"라고 소리쳤다. 숲으로 가는 길에서도 강남은 "편안한 길이 있을 것"이라며 "삼각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타자로 도마뱀을 잡은 멤버는 장동윤이었다. 빠르게 도마뱀을 낚아챈 장동윤은 "야생에 오니까 그런 본능이 살아난다. 그때부터 아드레날린이 솟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변가에서는 게를 잡았다. 윤시윤은 장동윤을 보며 사냥 욕구를 불태웠지만 성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정글의법칙#장동윤#윤시윤#강남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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