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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나 혼자 산다' 쌈디 "얼마나 무서울까 궁금해서 짚라인 도전" 남이섬으로 출발

기사승인 2018.09.14  2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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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쌈디가 짚라인에 도전했다. 혼자 여행을 떠난 쌈디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여행을 떠난 쌈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량리역에 처음 가봤다"고 밝힌 쌈디는 기차역에서 표 사는 줄을 잘못 찾아 혼자 덩그러니 서있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쌈디는 가평으로 가는 기차표를 사고 어묵과 음료를 샀다.

쌈디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다 길을 잃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길치일 수밖에 없는 게 대부분 집에 있고 3분 거리에 작업실이 있다. 저는 아는 길로만 다니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나 혼자 산다' 쌈디가 가평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기차가 출발하는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 쌈디 주변으로 팬들이 몰려들었고, 무지개 회원들은 쌈디가 기차를 놓칠까 걱정했다. 다행히 기차가 출발하기 전에 제대로 찾아온 쌈디는 기차를 타고 가평 여행을 떠났다. 

쌈디가 가평에 도착해 처음 향한 곳은 남이섬 선착장이었다. 쌈디는 택시 기사님에게 "혼자 오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택시 기사님은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조금 있다 아베크족이다"라고 답했다. "혼자 오셨냐"는 말에 쌈디는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혼자 여행하는 게 있다. 외국 여행도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남이섬으로 들어가기 위해 배 대신 짚라인을 선택한 쌈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도전하는 걸 좋아하진 않는데 나래가 LA에서 짚라인을 타고 울더라. 그게 얼마나 무서울까 싶어서 탔다"고 밝혔다.

생애 첫 혼영(혼자 여행)에 도전한 쌈디가 남이섬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나혼자산다#쌈디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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