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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나플라 VS EK VS 불리 다 바스타드, 미리보는 결승전… 2천만원 파이트머니 주인공은?

기사승인 2018.09.15  0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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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쇼미더머니 777'의 나플라가 EK, 불리 다 바스타드와 붙게 됐다.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 '쇼미더머니' 출연자 중 가장 강력한 우승우보로 평가받는 나플라가 3차 예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서 무려 183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받으며 프로듀서의 마음을 빼앗았다. 3차 예선 대결상대로 나플라가 올라오자 참가자들은 부담감을 보였다.

 

[사진=케이블 채널 엠넷 '쇼미더머니 777' 방송화면 캡처]

 

경쟁자가 없을 것 같다는 김진표의 걱정에 나플라는 "거만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며 "분명 2~3명 정도 내려올 것"이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고등래퍼 출신 불리 다 바스타드는 "파이트머니가 적어서 자존심이 상했하"며 "제일 강한 상대를 잡아서 돈을 다 빼앗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싸움에 800만 원의 EK가 합류했다.

나플라와 EK의 매치업을 보고 프로듀서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넉살은 "이렇게 하는건 방송 낭비"라며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나플라는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 '쇼미더머니' 출연자 중 가장 강력한 우승우보로 평가받고 있다. 나플라와 함께 출연한 루피, 오왼 오바도즈도 큰 관심을 받았다. 앞서 오왼 오바도즈가 15살 래퍼 디아크에 밀려 탈락하기도 했다. 세 사람의 대결에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줄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쇼미더머니777#나플라#불리 다 바스타드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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