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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게 먹자'VS'댄싱하이', 지상파 금요예능 2인자 자리 두고 치열한 경쟁? 2회만에 동반 하락

기사승인 2018.09.15  0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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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시간을 옮기면서 새롭게 시작한 SBS의 새로운 금요일 예능 '폼나게 먹자'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나 혼자 산다'라는 강력한 선두주자를 앞두고 KBS 2TV '댄싱하이' 시청률 경쟁을 예고한 '폼나게 먹자'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면서 두 프로그램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는 2.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화면 캡쳐]

 

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서는 그간 '먹방'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희귀한 식재료 '팥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톱스타 아이유가 가세해 이경규, 로꼬와 합을 맞췄으나 첫방송 대비 0.7% 하락한 시청률을 보였다.

SBS '폼나게 먹자'의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KBS 2TV '댄싱하이' 역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10대들의 댄스 오디션을 그린 '댄싱하이'는 1회 2.1%의 시청률을 기록한 뒤 2회 만에 1.8%로 하락하며, 1%대로 접어들었다.

금요일 오후 11시 지상파 경쟁작인 '나 혼자 산다'가 홀로 두자리수 시청률을 보이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동안, '폼나게 먹자'와 '댄싱하이'는 동반 시청률 하락을 겪었다.

8부작으로 종영하는 SBS '폼나게 먹자'와 '댄싱하이'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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