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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마미손·나플라·키드밀리 화제성 불구 시청률 제자리... '그들만의 리그' 될까

기사승인 2018.09.15  08: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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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Mnet의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미니 777'의 시청률이 제자리걸음 중이다. 마미손,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 등 출연자들 압도적 화제성을 자랑하는 '쇼미더머니777'의 시청률이 전작인 '쇼미더머니5', '쇼미더머니6' 보다 낮은 시청률을 보이며 '그들만의 리그'로 남을 것인지 앞으로의 행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는 1.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과 동일한 수치다.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 화면 캡쳐]

 

이날 방송된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마미손의 탈락이 그려지며 반전을 안겼다. 여기에 나플라, 키드킹, 키드밀리 등 화려한 실력을 자랑하는 래퍼들이 대거 출연해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 차트를 점령하는 등 높은 인터넷 화제성을 보였다.

그러나 '쇼미더머니 777'인 전시즌인 '쇼미더머니5'와 '쇼미더머니6' 1,2회보다 낮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점진적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왔던 전 시즌들과 다르게 '쇼미더머니777'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물론 '쇼미더머니777' 역시 현재 단 2회 방송에 불과하기 때문에 반전의 여지가 많다.

과연, '쇼미더머니777'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벗어나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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