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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온컴퍼니, 대한수영연맹 스포츠마케팅

기사승인 2018.09.19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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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브리온컴퍼니가 대한수영연맹 마케팅을 맡는다.

대한수영연맹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마케팅 기업 브리온컴퍼니와 마케팅 대행사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브리온컴퍼니는 기존의 마케팅 관점을 다변화해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사업으로 확장한다. 미디어와 선수의 가치를 높여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뒷받침하고 수영의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한 이벤트를 다방면으로 개발한다.

 

▲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왼쪽)와 김지용 대한수영연맹 회장.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는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으로 그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수영연맹에 적용하겠다”며 “국내 수영 활성화는 물론 엘리트 수영과 생활체육의 균형발전, 신규 수영인 유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고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 수영은 신규 스폰서 유치·개발, 미디어 중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지용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브리온컴퍼니와 MOU로 수영의 마케팅적 가치를 제고하겠다. 모든 마케팅 활동을 전략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2019 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가 모두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2020 도쿄올림픽까지 스폰서십 확장을 포함, 한국이 아시아 수영 강국으로 거듭날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브리온스포츠는 나이키 야구용품의 한국 내 총판매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야구용품 쇼핑몰 김감독닷컴을 운영한다. 브리온컴퍼니는 브리온스포츠의 계열사로 이상화, 박승희, 김마그너스, 홍성찬, 김강민, 이종욱 등 스포츠스타를 매니지먼트한다.

스포츠를 매개로 한 신규 비즈니스 사업성 분석, 중장기 전략 수립, 컨설팅 등 스포츠마케팅, 이벤트 매니지먼트, 스폰서십,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P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마케팅 영역에 걸쳐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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