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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차트] 로이킴 '우리 그만하자'·펀치 '헤어지는 중' 음원 차트 점령… 선미 '사이렌'·방탄소년단 '아이돌' 꺾었다

기사승인 2018.09.19  10: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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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로이킴의 신곡 '우리 그만하자'가 쟁쟁한 9월 음원 차트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는 로이킴의 감수성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사이트 순위 1위를 차지했다.

19일(이하 오전 10시 기준)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는 멜론, 엠넷, 지니 차트 1위에 오르며 눈길을 모았다. '우리 그만하자'는 지난 18일 공개된 로이킴의 신곡으로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로이킴 '우리 그만하자' 앨범 커버 [사진 =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우리 그만하자'의 순위 급상승으로 가을 음원차트 판도 역시 변화하고 있다.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 외에도 펀치의 '헤어지는 중'은 지난 9월 12일 발매 이후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헤어지는 중'은 펀치의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멜론 2위, 엠넷 4위, 지니 4위의 음원차트 성적을 거뒀다.

선미의 '사이렌'은 멜론 3위, 엠넷 3위, 지니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선미의 '사이렌'은 음악방송 무대 공개 이후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아이돌' 역시 여전히 높은 음원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스타 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 여름 사랑받었던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레드벨벳의 '파워 업',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여전히 이름을 올리며 음악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가을은 '발라드의 계절'이라고 불린다. 뜨거웠던 무더위가 꺾인 후 서늘한 계절, 가을이 다가오자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악들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 펀치 '헤어지는 중'의 연달은 음원 차트 1위 등극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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