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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비소식에 흐린날 지속... 서울·광주·제주·인천·부산·대구·대전날씨 살펴보니

기사승인 2018.09.19  16: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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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내일은 전국에 흐리고 비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점차 북상하면서 오늘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9일 기상청의 일기예보에 따르면 목요일 내일은 비구름의 북상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0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며, 중부지방은 밤 늦게 소강 상태에 접어 들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30∼80㎜, 남해안 10∼50㎜,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과 중부지방 5∼20㎜다.

 

9월 19일 기상정보 [사진=네이버 화면 캡쳐]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보됐다. 보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청 동네예보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인천 23도, 수원 23도,춘천 22도,강릉 21도, 대전 23도,광주 25도, 대구 부산 23도,울산 22도,제주 27도 등이다. 서울과 춘천 낮 기온이 22도, 대전과 청주 23도, 광주가 25도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20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지역에 따라 다른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반적으로 미세먼지 지수는 39㎍/㎥로 '보통', 초미세먼지는 20㎍/㎥로 '보통' 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부산과 경남 지역은 '나쁨' 상태를 보인다. 오존지수도 0.020ppm으로 '좋음'에 해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국 흐린 날씨 속 내일부터 21일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치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높은 파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각각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1.5m, 동해 0.5~2.0m다.

전국 비소식이 들려오면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에는 오늘날씨, 기상청, 날씨누리, 서울날씨, 강릉날씨, 대전날씨, 부산날씨, 청주날씨, 제주날씨, 대구날씨, 광주날씨, 인천날씨 등 날씨 관련 검색어가 오르내리고 있다. 기상청 홈페이지 동네예보에 접속하면 각 지역별 자세한 기상 예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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