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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울전 뜰 아프리카TV BJ 감스트, 말컹-최영준에게도 관제탑 댄스 전파?

기사승인 2018.09.20  1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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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아프리카TV BJ이자 K리그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감스트(28·본명 김인직)가 추석에도 ‘열일’할 예정이다. 감스트가 문선민(26·인천 유나이티드)에 이어 말컹(24·경남FC)에게도 관제탑 댄스를 알려줄까.

경남FC는 20일 “감스트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프로축구 1부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K리그 홍보대사인 감스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감스트는 이날 추석을 맞아 진행되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미니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 BJ 감스트가 추석을 맞아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한다. 경남FC와 FC서울 간 K리그1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사진=경남FC 제공]

 

감스트는 유투브 구독자 99만 명과 아프리카 TV 애청자 74만 명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온라인에서 영향력을 자랑한다. 아프리카TV 누적 시청자는 어느덧 5억 명을 돌파했다. 이런 파급력에 힘입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MBC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경남은 최근 달아오른 K리그 열기에 감스트를 활용해 기름을 붓겠다는 계획이다.

감스트는 경기 전 괴물 공격수 말컹, ‘경남 캉테’로 불리는 최영준(27)과 인터뷰를 통해 둘의 숨은 매력을 축구팬들에게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특히 거침없는 언행과 주류와 비주류를 아우르는 입담을 자랑하는 감스트가 말컹, 최영준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문선민은 감스트가 경기장을 찾은 전북 현대와 2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한 뒤 감스트 특유의 관제탑 댄스 셀레브레이션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엔 말컹에게 어떤 셀레브레이션 공약을 이끌어낼지 관심사다.

경기가 종료되면 승리의 포토타임과 수훈 선수 인터뷰까지 직접 진행, K리그 홍보대사로서 임무를 다할 예정이다.

올 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돼 그 어떤 홍보대사보다도 참신하고 성실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의겸 기자 kimugyamu011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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