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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00만 관중 돌파, 아시안게임 논란-부진에도 여전한 인기

기사승인 2018.09.21  02: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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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LG 트윈스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 이후 이어진 오지환 논란 속에서도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 홈경기에서 1만2019명의 관중을 불러 모으며 올 시즌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경기 전까지 99만9758명의 홈 관중을 기록하고 있었던 LG는 64번째 홈경기에서 누적 101만1777관중을 유치했다.

 

▲ LG 트윈스가 20일 시즌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는 올 시즌 10개 구단 중 가장 빠른 달성이며 역대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가장 많은 13번째 기록이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이날 100만 관중을 돌파한 LG는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다인 13번째 100만 홈 관중을 달성해냈다. 더불어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인 누적 관중수 2972만2087명을 기록했다. 

LG는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치른 15경기에서 7승 8무에 그치고 있다. 어느덧 6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가 사라졌고 승률에서만 앞서 있다. 게다가 아시안게임 이후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많은 비판의 중심에 놓이는 악재까지 만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팬들을 유지하며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첫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5강 수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이뤄낼지에 따라 잔여 경기 흥행 판도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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