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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윤시윤 강한나 한지민 김재원 차학연(빅스엔)...세 편의 종방연서 만난 스타들의 '깊어지는' 가을 패션

기사승인 2018.09.28  1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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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던 지난주 목요일 저녁, 부슬부슬 내리는 가을비에 서울 날씨도 제법 쌀쌀해졌다.

이날 여의도에는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여기저기 연예인들의 나들이가 이어졌다. 옷차림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20일 오후 여의도 식당가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토요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tvN ‘아는 와이프’의 종방연이 이어졌다. 낮아진 기온에 참석 배우들의 옷은 가을 패션으로 변했다.

 

 
 
 

 

카디건과 롱코트로 멋을 낸 조현재와 이유진에 이어 가을 분위기를 내는 색감으로 들어선 배우도 있었다. 청바지로 패션을 완성한 이시아, 단아한 미소로 입장한 한수연은 차분함을 강조했다.

 

 
 

 

윤시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니트웨어 차림으로 인사했고, 강한나는 밤색 재킷에 와인 컬러 미니 숄더백, 링 귀걸이와 프린세스 목걸이로 반짝이는 미소와 함께 입장했다.

 

 
 
 

 

황석정은 후드 티와 진의 캐주얼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고, 박지현과 한은정은 자연스러움을 한껏 살린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이웨스트 패션으로 큰 키를 더욱 강조한 이호정과 정진운도 있었다. 우연히 비슷한 하이웨스트를 입은 한지민은 상큼한 미소로 '아는 와이프' 팬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열정으로 가득한 김재원과 빅스(VIXX) 엔(차학연)은 가을의 쌀쌀함도 잊은 듯 가벼운 남방 차림으로 참석해 여심을 녹였다.

 

 


'스타★'는 말 그대로 '별처럼 빛나는 존재'다. 가을비에 어둠이 서서히 내리는 저녁 시간, 그리고 제법 쌀쌀한 여의도의 한강 기운도 스타들 앞에서는 또 하나의 멋진 무대에 불과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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