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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STIZ 유니폼 입는다 [프로농구]

기사승인 2018.09.21  2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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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스포츠브랜드 스티즈(STIZ)가 프로농구단 안양 KGC인삼공사를 돕는다.

KGC인삼공사는 21일 “멀티 스포츠브랜드 STIZ와 용품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너 컴프레션웨어 전문 브랜드 'S&T Gears'와 농구 전문 브랜드 'Hoopers'를 통합해 런칭한 STIZ는 2018~2019시즌부터 2년간 KGC인삼공사에 유니폼과 훈련복 등을 지원한다. 

 

▲ 스티즈가 안양 KGC인삼공사와 용품 후원협약을 맺었다. [사진=안양 KGC인삼공사 제공] 

 

김수빈 STIZ 대표는 “국가대표 양희종, 오세근이 있고 지난 6년간 2회 우승을 일군 KGC인삼공사와 용품 후원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명문구단 KGC인삼공사가 올 시즌에도 꼭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인 KGC인삼공사 단장은 “'STIZ'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이 더욱 발전하고 돈독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선수단 역시 최선의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든든한 동반자를 얻은 KGC인삼공사는 미국프로농구(NBA) 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광작가’ 김민석 씨와 유니폼 디자인, 농구단 상품 사업도 진행한다. 선수들이 직접 구단용품을 판매하는 등의 마케팅 참여 계획도 준비 중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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