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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이다희♥CJ 이선호, 노현정 이은 아나운서♥재벌 부부 탄생에 아나운서가 밝힌 '혼사 제안법' 재조명

기사승인 2018.10.09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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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이재현 CJ 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아나운서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현대가 3세 정대선 씨와 결혼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실제 아나운서가 밝힌 '혼사 제안 방법'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8일 한 매체를 통해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이재현 CJ 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아나운서와 재벌의 혼인이라는 점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면서, 이다희, 이선호, 이래나 등 관련 인물들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단을 차지했다. 이어 재벌가로 간 아나운서와 혼사 제안 방법 등이 관심을 모았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 [사진= MBN 화면 캡쳐]

 

이다희 전 아나운서에 앞서 노현정 전 아나운서 역시 재벌과 백년가약을 맺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현대가 3세인 정대선 현대비엔스엔씨 사장과 결혼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단아한 미모와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9시 뉴스'에 이어 '상상플러스', '도전 골든벨'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던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6년 방송사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2개월만에 결혼을 발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 외에도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2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혼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11년 간의 결혼 생활을 유지한 뒤 부부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희, 노현정, 장은영 등 재벌가로 간 아나운서들이 화제를 모으면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방송을 통해 밝힌 '재벌가 혼사 제안 방법'이 누리꾼의 이목을 모았다. 오정연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과거 재벌가에 청혼을 받은 적 있다"고 밝힌 뒤 그 방법을 공개했다.

당시 오정연은 "KBS에 입사하고 2년이 되지 않아 모 기업의 총수가 자신의 아들과 혼인을 시키고 싶다며 메일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이어 오정연은 "당시 편지에는 메일을 보낸 수신자가 누구이며, 어떤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아들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이재헌 CJ 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의 혼인과 함께 관심을 모은 오정연의 발언은 당시 누리꾼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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