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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10월은 결혼의 달?' 조정석♥거미 언약식에 결혼 앞둔 스타들에 관심집중

기사승인 2018.10.10  13: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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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본격적인 가을을 알리는 10월에 접어들자 배우 가수 코미디언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결혼 소식을 발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뒤늦게 알려진 결혼 소식, 곧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스타들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결혼의 달’이라 불리며 대중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 10월, 가장 먼저 부부의 연을 맺은 스타는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면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조정석과 거미는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덧붙여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사진=JS컴퍼니, CJES 엔터 제공]

 

DJ DOC의 이하늘은 오늘(10일) 제주도에서 11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17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이하늘은 지난 8월 개인 SNS에 여자친구를 ‘모과’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결혼을 축하한다는 팬들에게 “고맙습니다. 내가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여자친구다”라면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다양한 성대모사와 개인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는 개그우먼 이수지는 오늘(10일) 오후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저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이수지의 소속사인 A9미디어 측은 스포츠Q에 “아직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일정이 잡히면 이수지가 직접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지난 1월 현재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개그우먼 이수지 [사진=이수지 SNS 화면 캡처]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겸 방송인 김시향은 지난 6일 배우 황정민 주례와 가수 김원준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김시향의 남편은 유명 헤어샵의 원장 겸 헤어디자이너로 지난 2012년부터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작업으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아름다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개그맨 유상무와 작사가 김연지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특히 김연지는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투병생활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그의 곁을 끝까지 지키며 힘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지난 9일에는 개그맨 김지호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고,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도 10월 중 결혼한다.

실감나는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재명은 오는 21일 12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정석#거미#언약식#이하늘#유상무#김시향#이수지#김지호#유재명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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