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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서장훈, 미얀마서 "저게 다 금이야?" 화들짝... "행복을 이렇게 찾아야 돼?"

기사승인 2018.10.11  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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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무확행’에 출연한 서장훈이 두 번째 여행지인 미얀먀의 풍경을 보며 감탄했다. 특히 ‘무확행’의 서장훈은 힘든 여정으로 지친 기색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멤버들의 모습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무확행’에서는 행복을 찾아 미얀마로 떠났지만 “행복을 이렇게 찾아야 돼?”라고 말하는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확행’의 서장훈 [사진=SBS ‘무확행’ 방송화면 캡처]

 

이날 ‘무확행’ 방송에서 서장훈은 우비를 입은 채 거센 폭풍우를 뚫고 미얀마로 향했다. ‘무확행’에 함께 출연한 이상엽은 “태풍이 오려나 봐요”라며 현재 기상 상태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미얀마에 도착한 서장훈은 화려한 조명으로 더 밝게 빛나는 풍경을 보며 “저게 다 금이라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상민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만 볼 수 있는 대자연이다”라고 전해 미얀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이날 ‘무확행’에서는 서장훈 이상엽 김준호 탁재훈을 돕기 위해 새로운 구원투수가 등장해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무확행’ 멤버들이 새로운 출연자와 어떤 호흡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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