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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우희진, 제니 납치 계획까지 세웠다… 이인혜가 제니 도울까

기사승인 2018.10.12  0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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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최경신(우희진 분)이 자신의 친딸 제니를 납치할 계획까지 세웠다. 우희진은 거듭된 제니의 협박에 제니를 없앨 계획까지 세웠다.

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연출 배태섭)에서는 계속해서 우희진에게 압박을 주는 제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는 우희진의 집에 찾아오는가하면 태웅이와 어울리는 모습으로 우희진의 심기를 건드렸다.

 

'나도 엄마야' 우희진, 제니 [사진 = 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처]

 

'나도 엄마야'에서 제니는 "태웅이를 납치하겠다"며 우희진에게 협박을 이어갔다. 우희진은 제니를 회유하려고 했지만 우희진에게 원망을 품은 제니는 쉽게 돌아서지 않았다. 윤지영(이인혜 분) 역시 제니를 설득했지만 제니는 말을 듣지 않았다.

'나도 엄마야'에서 우희진은 계속된 제니의 협박에 제니를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우희진은 강성남(윤서현 분)을 이용해 제니를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 우희진은 "너나 나나 둘 중 하나가 죽지 않으면 안 끝날 것 같아서"라며 섬뜩한 이야기를 했다.

'나도 엄마야'에서 우희진이 제니를 없앨 계획까지 세우며 이인혜의 역할 또한 중요해졌다. 사정을 모르는 신상혁(알렉스 분)은 이인혜에게 "당신이나 형수님이나 왜그러냐"라며 제니의 사정에 대해 궁금해했다.

'나도 엄마야'에서 제니는 위기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제니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왔던 이인혜가 우희진의 악행에서부터 제니를 구할 수 있을까. 우희진과 제니의 갈등이 앞으로 어떤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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