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프로농구 개막 ②] 애런 헤인즈 1만점-양동근 900스틸, 대기록 미리보기

기사승인 2018.10.12  12:01:22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애런 헤인즈, 김민수(이상 서울 SK), 조성민(창원 LG), 박상오(고양 오리온), 양동근, 함지훈(이상 울산 현대모비스) 등이 대기록에 도전한다.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선 오랫동안 입지를 지켜온 베테랑들의 누적기록이 쏟아질 전망이다.

‘장수 외인’ 헤인즈는 372점을 더하면 외국인선수 1호 통산 1만득점 고지를 밟는다. 이는 출범 22년째를 맞이하는 프로농구에서 서장훈(1만3231점), 김주성(1만288점), 추승균(1만19점)까지 단 3명만 달성한 위대한 업적이다.

 

▲ KBL 4호이자 외국인선수 최초로 통산 1만득점에 도전하는 SK 헤인즈. [사진=KBL 제공]

 

다만 헤인즈가 무릎 부상으로 4주간 결장해 달성 시점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조성민, 김민수, 박상오는 통산 5000득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조성민은 151점, 김민수는 156점, 박상오는 361점 남았다.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 무난히 이룰 수 있다.

양동근은 주희정(1505개), 김승현(917개) 다음으로 통산 900스틸에 도전한다. 11개만 얹으면 된다. 시즌 내로 김승현도 추월할 수 있다.

양동근과 찰떡궁합을 과시하는 함지훈은 500스틸(498개), 2000어시스트(1851개), 500경기 출장(471경기) 등 겹경사를 앞두고 있다.

지도자 중에는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감독(275승)이 300승, 이상범 원주 DB 감독(181승)이 200승을 목표로 달린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