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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차달래 부인의 사랑' 하희라의 걱정은 절인 배추?… 김응수 김장 도전

기사승인 2018.10.12  0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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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하희라가 현재 자신의 가장 큰 고민이 절인 배추라며 웃픈 고백을 남겼다.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로 떠난 하희라는 가정에서 도망쳤지만, 집안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연출 고영탁)에서 하희라(차진옥 역)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 즐겨가던 바닷가로 떠났다. 안선영(오달숙 역)과 남미래(고은미 역)는 하희라와 만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KBS 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이 과정에서 세 사람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하희라는 “내게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은 소영이도, 소영아빠도 아닌 절인 배추 30포기“라고 말했다. 친구들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웃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응수(김복남 역)와 김하림(김소영 역)은 집에 있는 절인 배추를 보고 김장을 하기로 결정했다. 김장 시작 전 김응수는 큰 소리를 치며 쉽게 끝낼 것이라 말했지만, 막상 김장을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육체 피로감을 느꼈다. 이 계기로 김응수가 하희라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집으로 돌아온 하희라는 아침을 차리며 김응수에게 홍일권(백현우 역)를 불렀다며, 김하림을 내려오라고 말했다. 네 사람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하희라는 김하림과 홍일권의 결혼을 허락하고 더 이상 신경쓰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동안 하희라는 김하림의 앞날을 생각해서 두 사람의 결혼을 말렸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인생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하희라의 태도 변화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하희라가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하희라#김응수#김소영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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