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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EBS '금요극장' 영화 '아무도 모른다' 방송…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명작'

기사승인 2018.10.13  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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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EBS '금요극장'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방송한다.

12일 밤 12시 35분 방송되는 EBS '금요극장'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아무도 모른다'가 전파를 탄다. 2004년 개봉한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아무도 모른다'는 엄마에게 버림받은 네 명의 아이의 생존기를 다뤘다. 보호자 없이 서로를 의지하며 생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실제 1988년 있었던 사건인 '스가모 어린이 유기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영화다. 

 

[사진 = 영화 '아무도 모른다' 포스터]

 

'아무도 모른다'에 출연한 야기라 유야는 2004년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야기라 유야의 수상은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이다. 이밖에도 '아무도 모른다'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2005년 개봉해 사랑받은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현재까지도 영화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일본 영화로 손꼽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2000년대 일본 영화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2004년 '아무도 모른다'로 세계적 관심을 모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꾸준히 연출해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아무도 모른다' 외에도 '태풍이 지나가고',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연출했다. 2018년에는 신작 '어느 가족'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또다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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