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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한국VS우루과이' 평가전 중계, '비밀과 거짓말'·'토크 노마드' 결방... KBS·SBS 정상방송

기사승인 2018.10.12  1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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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MBC가 한국과 우루과이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생중계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예능 프로그램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결방된다.

12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MBC는 한국과 우루과이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을 오후 7시 45분부터 생중계한다. MBC가 단독 중계를 진행하면서 KBS 2TV와 SBS는 기존 편성 그대로 정상 방송된다.

 

10월 12일 TV편성표 [사진=네이버 화면 캡쳐]

 

한국과 우루과이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이 오후 7시 45분부터 10시까지 중계되면서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결방을 확정했다.

MBC의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중계는 2018 러시아월드컵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김정근 아나운서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획득 이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벤투호는 앞선 두번의 친선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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