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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뮤지컬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라라랜드' 소개

기사승인 2018.10.12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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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방구석 1열'이 뮤지컬 특집을 통해 '사랑은 비를 타고'와 '라라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 1열'의 띵작매치에서는 뮤지컬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와 '라라랜드'를 소개한다.

 

'사랑은 비를 타고' [사진=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 1열'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구석 1열'에는 김문정 음악감독, 이원석 영화감독, 배우 박준면, 팝페라 가수 포르테 디 콰트로의 김현수, 손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사랑은 비를 타고'와 '라라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952년 제작된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는 뮤지컬 영화의 고전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또한 '사랑은 비를 타고'는 최초의 장편 뮤지컬영화이자 유성영화 시대를 세상에 선포한 '재즈 싱어'의 성공 이후 할리우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여주는 장품이다.

'사랑은 비를 타고'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돈 록우드(진 켈리 분)가 유성영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캐시 셀든(데비 레이놀즈 역)와의 만남, 무성 영화 시대의 스타 리나 라몬트(진 헤어건 분)이 유성 영화 시대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조명한다.

 

'라라랜드' [사진=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 1열' 방송화면 캡처]

 

방구석 1열'에서 조명하는 두 번째 영화는 일본의 '라라랜드'다. 이 작품은 2016년 12월 국내 정식 개봉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 '라라랜드'는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12월 1주년 맞이 재개봉을 하기도 했다.

데이미언 셔젤은 '위플래쉬' 이후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게 된 감독이다. '위플래쉬'는 음악의 광기에 휩싸인 스승과 제자의 모습을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통해 보여준 영화다.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과 무명 배우 미아(엠마 스톤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들은 명확한 꿈이 있다는 공통점으로 친분을 쌓아간다.

‘라라랜드’는 특히 20,30대 젊은 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원석 감독은 “라라랜드는 내 인생영화”라며 극찬을 남겼다. '방구석 1열'에서 ‘사랑은 비를 타고’와 ‘라라랜드’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구석 1열#라라랜드#사랑은 비를 타고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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