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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 친구들의 '청와대 청원'·마흔살에 가출한 여자의 사연은?

기사승인 2018.10.12  20: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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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선사한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 사건을 다룬다. 또한 마흔 살에 가출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12일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일명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 사건을 방송한다. 해당 사고는 해운대구 미포오거리에서 벌어진 음주운전 사고다. 음주운전을 한 가해자는 두 명의 남자를 그대로 받았고, 남성 한 명은 중상, 또 다른 남성 윤창호 씨는 의식불명이 되었다.

 

[사진 = '궁금한이야기Y' 방송화면 캡처]

 

윤창호 씨의 친구들은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위한 노력에 돌입했다. 일명 '윤창호 법'을 만든 친구들은 299명의 국회의원들에게 법안이 발의되도록 편지를 보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실수가 아닌 살인 행위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행위가 된다"라며 음주운전 처벌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창호 씨는 현재 사고 이후 의식불명 상태다.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가 시민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 가운데 친구들의 분투가 결실을 거둘 수 있을까?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 외에도 35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다고 주장하는 박영자(가명) 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영자 씨는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양부모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박영자 씨는 어린 시절부터 노동을 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양부모의 입장은 달랐다. 박영자 씨의 양부모는 "애만 찾으면 이제는 죽어도 눈을 감겠다. 그 애가 없으면 못 산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마흔 살이 넘어 가출한 박영자 씨의 사연은 무엇일까? 박영자 씨의 양부모는 결코 강요한 적이 없다며 학대를 했다는 박영자 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마흔살의 나이에 가출의 결심한 박영자 씨의 사연을 쫓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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