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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유일 1차지명' LG트윈스 이정용, 계약금 2억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10.12  17: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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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LG(엘지) 트윈스 루키 이정용(동아대), 이상영(부산고), 정우영(서울고)이 억대 계약금을 받는다.

LG는 12일 “2019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 11명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차 지명자 투수 이정용은 2억원, 2차 1순위 투수 이상영은 1억5000만원, 2순위 투수 정우영은 1억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 계약금 2억원에 도장을 찍은 LG 이정용. [사진=연합뉴스]

 

2019 1차 지명자 10인 중 유일한 대학생이자 1990년대생(1996년)인 이정용은 고교 졸업 후 프로구단에서 외면받았던 아픔을 계약금 2억원으로 씻었다. 

3순위 3루수 문보경(신일고)는 8000만원, 4순위 투수 강정현(원광대)은 7000만원, 5순위 투수 남호(유신고)는 6000만원 계약금에 합의했다.

6·7순위 야수 구본혁(동국대)과 포수 김성진(야탑고)은 5000만원씩, 8순위 투수 임준형(진흥고)은 4000만원, 9·10순위 투수 이지강(소래고), 한선태(해외파)는 3000만원씩을 받는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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