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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뮤직뱅크' 위키미키, '크러쉬'로 성숙한 매력 선보여… 최유정·김도연 분위기 변신?

기사승인 2018.10.12  1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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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뮤직뱅크'위키미키가 컴백무대로 나서 타이틀곡 '크러쉬'와 수록곡 '트루 발렌타인'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가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연출 원승연 박지영 박인석‧CP 한경천)에서 위키미키는 컴백무대를 가졌다.

 

위키미키 [사진=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위키미키는 레드 컬러를 강조한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최유정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크러쉬' 이외에서 수록곡 '트루 발렌타인'을 선보였다. 이 곡은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팝 댄스곡 장르의 곡이다.

앞서 지난 11일 위키미키는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첫 번째 싱글 앨범 '키스 킥스(KISS, KICKS)'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를 가졌다.

위키미키의 지수연은 "노래방에서 많이 불렸으면 좋겠다 애창곡 순위에 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루아는 “길거리에서 우리 노래가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위키미키#뮤직뱅크#크러쉬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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