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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남태현, 궁합 데이트 결과는? "천생연분"...어머니들도 함박웃음

기사승인 2018.10.12  20: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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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과 남태현이 천생연분이라는 결과를 들었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들 역시 미소지으며 완벽한 궁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장도연 남태현 부부가 사주를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당당하게 궁합을 보러 왔다고 밝힌 남태현과 달리, 장도연은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N '아찔한 사돈연습' 방송화면 캡쳐]

 

역술가는 "장도연 씨는 78세까지 재물복이 있고, 남태현 씨는 올해만 넘기면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이 빨리 결혼한 이유가 있다. 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도연, 남태현 뿐만 아니라 양 측의 어머니들 역시 궁합이 잘 맞는다는 말에 미소지었다. 

또한 역술가는 "서로를 도와주거나 키워주는 관계"라며 "태현 씨는 태양의 존재다.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내 위에 아무도 없다고 본다. 나랑 가장 가까운 존재는 큰 산이다. 도연 씨가 바로 그 산이다. 예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무수리의 기질이 있다. 대접 받기보다 대접해주는 게 편한 사람"이라고 풀이했다. 

장도연, 남태현은 "천생연분 또는 악연이라고 할 정도"라며 완벽한 궁합을 자랑했다.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두 사람이 궁합에서도 좋은 평을 들으며 앞으로의 부부 생활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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