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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오스틴강 "경리만 크게 웃으면 바보처럼 나와도 괜찮다"...설렘 선사

기사승인 2018.10.12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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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오스틴강이 서툰 한국말로 경리를 위한 진심을 전했다. 오스틴강과 경리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경리와 오스틴강이 함께 저녁 식사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리는 오스틴강이 직접 해준 덕브레스트를 먹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툰 한국말로 대화를 이어가는 오스틴강의 모습에 웃음이 터졌기 때문이다. 

 

[사진= tvN '아찔한 사돈연습' 방송화면 캡쳐]

 

오스틴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바보처럼 나온 거 안다. 와이프가 크게 웃으면 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미사여구 붙여서 말하는 것보다 저렇게 말하는 게 더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오스틴강은 서툰 한국어 실력이지만 경리와 대화하기 위해 집중하고 귀를 기울이는 모습으로 어머니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경리 역시 그런 오스틴강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핑크빛 기류를 더했다.

촬영 일정상 오스틴강의 식당 운영을 돕게 된 경리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장을 보러 떠난 두 사람이 함께 스쿠터를 탔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일상을 보내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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