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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쇼미더머니 777' 김영옥 "턱주가리를 위로 올려라" 딥플로우·넉살 팀에 조언 *

기사승인 2018.10.12  2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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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쇼미더머니 777'에서 배우 김영옥이 팀 배틀을 앞둔 딥플로우·넉살 팀의 연습 현장을 찾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딥플로우·넉살 팀의 현장에 김영옥이 깜짝 방문했다. 딥플로우는 "디스와 다르게 팀원들이 착한 마음으로 배려할까봐 김영옥 선생님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사진= Mnet '쇼미더머니 777' 방송화면 캡쳐]

 

김영옥은 "턱주가리를 위로 올려라. 아주 그게 제일 뵈기 싫다"며 "네 까짓 게 뭐,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넉살이 보여준 오디(ODEE)의 랩에는 "잘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좋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김효은의 뮤직비디오를 본 김영옥은 "머리를 왜 그렇게 했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카메라를 많이 주시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상대방을 잡아먹으려면 카메라를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딥플로우·넉살 팀과 스윙스·기리보이 팀의 배틀이 시작된 가운데, 김영옥의 조언이 배틀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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