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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체전] 김아랑 성화점화, 일주일 열전 돌입

기사승인 2018.10.13  0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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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쇼트트랙 스타 김아랑의 성화 점화로 전국체육대회 막이 올랐다.

제99회 전국체전이 12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17개 시도 선수 1만8601명이 47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공식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낙연 총리는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전국체전의 역할이 컸다”며 “이번에도 영웅들이 탄생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쇼트트랙 스타 김아랑이 제99회 전국체전 성화 점화를 앞두고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3일 익산 미륵사지에서 채화돼 축구 이동국(전북 현대), 역도 임병진 유동현(이상 순창북중), 배드민턴 김동문 감독(원광대), 양궁 박성현 감독(전북도청)을 거친 성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에게로 향했다.

전주가 고향인 김아랑은 미륵사지를 형상화한 미디어 타워로 자리를 옮겨 탄소 드론에 불꽃을 전했다. 전라북도는 미래 핵심 먹거리로 탄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대회에선 수영 박태환, 양궁 김우진, 체조 여서정, 암벽 김자인, 사이클 나아름, 유도 안창림, 역도 원정식 등 전현직 국가대표 스포츠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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