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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예매, 14일 오후 2시 스타트…입장권 구매 방법은?

기사승인 2018.10.14  0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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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8시즌 프로야구(KBO리그) 정규시즌이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만을 남겨둔 가운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기아)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2017년 10월 5일 열린 SK 와이번스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입장권을 구매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까.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KBO는 이번 포스트시즌부터 장애인들의 예매 접근성을 강화했다.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지정석을 온라인을 통해 예매할 수 있게 됐으며, 발권은 현장에서 관련 자격 서류를 확인 후 가능하다.

한편, KBO는 지난해 출시한 KBO RESALE 앱을 운영한다. KBO RESALE 앱은 KBO 관련 티켓의 불공정한 거래와 온·오프라인에서 비정상적인 재판매 과정을 차단하기 위해 기획 됐으며, 2차 티켓 시장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KBO RESALE 앱을 통한 거래는 해당 경기의 예매 오픈일 다음 날부터 가능하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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