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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고현정, 컴백 앞두고 다이어트 성공…체중 감량 후 물오른 미모 과시 스타들

기사승인 2018.10.15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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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과거의 아름다운 미모를 되찾았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고현정은 날씬해진 모습으로 변해 대중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고현정의 근황이 전해진 이후 최은주, 홍지민, 이하얀 등 다이어트에 성공한 인물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고현정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참석한 고현정은 지난 1월 SBS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 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고현정의 스타일리스트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씬해진 고현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고현정 스타일리스트 이경원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사진 속 고현정은 롱 드레스와 검정 재킷을 입고 있다.또한 슬림해진 모습으로 큰 키의 고현정은 비율마저 더욱 좋아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신체뿐 아니라 얼굴에 있는 살이 빠지면서 V라인이 살아났다.

다이어트 이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한 고현정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최은주, 이하얀, 홍지민 등 체중감량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최은주는 태국에서 개최된 ICN 세계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뛰어난 몸매를 소유하며 머슬퀸으로 거듭난 최은주는 18kg을 감량하며 지금의 몸매를 만들었다.

최은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침에 방울토마토 다섯 개, 점심에 밥 반 공기, 저녁은 두부를 섭취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하루 8시간씩 운동을 하며 3개월만에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사진=최은주 SNS 화면 캡처]

 

최은주는 완벽한 몸매를 만든 뒤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 역시 30kg 이상을 감량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홍지민은 지난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000kcal 이상을 먹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하루에 1600kcal 이하만 먹는다고 밝혔다. 홍지민은 "채소 쌈과 도토리 묵, 계란 흰자 찜을 주로 먹었다"고 밝히며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이하얀 역시 38kg를 감량했다 밝히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7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하얀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근육량’을 강조했다. 이하얀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콩과 현미 등 잡곡가루가 집에 20가지씩 있다”면서 “우유와 물에 타먹는다”고 밝혔다.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고현정은 내년 1월 KBS 2TV에서 방송예정인 ‘동네 변호사 조들호2’에서 박신양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고현정#최은주#홍지민#이햐얀#다이어트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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