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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차남매 선물에 복잡한 심경 표현해... 시터 복귀하나

기사승인 2018.10.17  22: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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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이 김건우와 옥예린의 선물을 받고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다시 데리러 와달라는 아이들의 부탁을 받은 소지섭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14회에서는 고애린(정인선 분)에게 해고를 당한 김본(소지섭)이 차준수(김건우 분), 차준희(옥예린 분) 남매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사진=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화면캡쳐]

 

두 남매는 소지섭이 자신들을 데리러 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건우는 "아저씨 아팠어요? 그런데 왜 안데리러 왔어요? 기다렸는데"라며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이유를 물었다.

이어 우리가 너무 시끄럽게 굴어서 그러느냐며 앞으로 조용히 하겠다며 소지섭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소지섭이 더 이상 마중을 나갈 수 없다고 밝히자, 두 남매는 자신들이 준비한 편지를 건냈다.

앞서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소지섭은 정인선에게 해고를 당했다. 수상쩍은 소지섭의 활동에 정인선이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아이들 하원 도우미를 그만두게 했다. 그러나, 정인선이 매장의 전기세고지서를 발견하면서 '내 뒤에 테리우스'는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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