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2018 전국체전] 복싱 오연지·수영 안세현·정구 김진웅·역도 이선미 금메달

기사승인 2018.10.17  23:17:54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복싱 오연지(인천), 수영 안세현(울산), 정구 김진웅(경기) 등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이 2018 전국체육대회에서 무난히 정상에 올랐다.

오연지는 전북 익산 마한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전 복싱 여자 일반부 플라이급(51㎏) 결승에서 임애지(한국체대)를 5-0 판정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연지는 2011년 전국체전에 여자복싱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후 8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 전국체전 8연패 대업을 달성한 복싱 오연지(왼쪽). [사진=연합뉴스] 

 

안세현은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여자 일반부 접영 100m에서 57초96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역시 8연패. 접영 200m에 이은 2관왕이다.

김진웅은 순창 공설운동장 정구장에서 열린 정구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단식을 맡아 경기도의 4-3 승리를 견인했다.

육상에선 박태건(강원)이 빛났다.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1600m 계주에 출전, 엄수현(속초시청), 신진식(강원도체육회), 임찬호(정선군청)와 우승을 합작했다.

100m에서 한국 대표 스프린터 김국영을 제압한 박태건은 200m에 이어 3관왕에 올라 수영 박태환과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두고 다툴 것으로 보인다.

고등부 역도에서는 ‘포스트 장미란’ 이선미(경북)가 두각을 나타냈다. 진안문예체육관에서 열린 여자고등부 최중량급(75㎏ 이상)에서 인상, 용상, 합계 3관왕을 차지했다.

이밖에 여자축구 현대제철(인천),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우상혁(충남), 일반부 세단뛰기 김덕현(광주), 남자복싱 일반부 라이트플라이급(49㎏) 신종훈(인천) 등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