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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커플 탄생에 '시청률 상승'… 2%대 유지 가능?

기사승인 2018.10.19  07: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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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다시 2% 시청률을 기록한 '연애의 맛'이 상승 추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은 2.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TV조선 '연애의 맛'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화면 캡처]

 

이날 '연애의 맛'의 이필모는 서수연과 정식으로 만나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필모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언급하는 등 관심을 끌었었다.

이필모와 서수연의 커플 탄생으로 주목 받은 '연애의 맛'은 앞서 김종민과 황미나 커플이 탄생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었다.

최근 1%대로 시청률이 하락했던 '연애의 맛'이 이필모 서수연의 활약으로 2%대 진입에 성공했다. '연애의 맛'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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