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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신서유기5' 피오X송민호, 국수 주문에 "면 빼달라" 특별 요청..."소울 친구" 폭소

기사승인 2018.10.21  2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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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신서유기5' 피오와 송민호가 국수 토핑에서 면을 빼고 주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에서 멤버들이 중국어로 국수 토핑을 주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어를 모르는 멤버들은 적을 소(小)자와 소 우(牛), 고기 육(肉)자 만을 유추해 메뉴를 선정했다.

 

[사진= tvN '신서유기5' 방송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맵기 조절을 사이즈로 오해하고 각자 취향에 따라 주문했다. 송민호와 안재현은 "소중(小中)하게 먹어야겠다"며 조금 덜 매운 맛을 주문했고, 이수근은 "소소(小小)하게"라며 아주 덜 매운 맛을 주문했다. 반면 강호동은 아주 매운 맛을 선택하게 됐다.

한참 메뉴판을 들여다보던 은지원은 "어떻게 하나도 모르는 글자만 있지. 앞에 글씨는 똑같다"고 의아해했다. 이수근은 "조용히 좀 해달라. 찍는 데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별 요청으로 고기 추가를 의도했던 강호동은 글자를 잘못 읽고 '고기를 제외해달라'는 주문을 하게 됐다. 모든 토핑을 고기 관련 토핑으로 선택했던 강호동은 "그럼 토핑 하나도 안 올라가냐"며 당황스러워 했다.

또한 피오는 무난한 토핑 선택에 "면은 먹지 않겠다"고 선택해 비빔면에 면 없이 토핑만 올라간 메뉴를 선택하게 됐다. 송민호 역시 "숙주 빼고 면도 빼달라"는 주문을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이수근은 "너네가 다 한다", 강호동은 "소울 친구다"라며 감탄했다.

중국어를 몰라 엉성한 메뉴를 주문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식사를 마친 멤버들이 호랑이 연고를 비롯해 홍콩 만병통치약, 젓가락 세트, 제니쿠키 등 기념품을 얻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과연 선물을 차지하게 될 팀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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