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한화 장민재-넥센 브리검, 정규시즌 상대전적은?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사승인 2018.10.22  00:07:13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2018 KBO(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안방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연패를 당해 벼랑 끝에 몰린 한화 이글스는 장민재를, 플레오프 진출에 1승만을 남긴 넥센 히어로즈는 제이크 브리검을 선발로 각각 예고했다.

한화는 넥센과 정규시즌 상대전적 결과(8승 8패)가 무색하게 무기력했다. 1차전 12안타 3사사구, 2차전 9안타 6사사구로 15차례씩 출루하고선 무수한 잔루를 남겼다. 주루플레이도 시원챃았다.

 

▲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선발 장민재. [사진=연합뉴스] 

 

스윕 패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인 한화다. 선발투수 이름값을 놓고 볼 때 넥센 쪽으로 무게감이 확 기우는 3차전이다. 올 시즌 성적이 장민재는 34경기 59⅔이닝 6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방어율) 4.68, 브리검은 31경기 199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84다.

장민재는 계투다. 선발로 등판한 적이 9월 단 3차례다. 1승 1패 평균자책점 4.02였다. 넥센전 상대전적은 5경기(전 경기 구원) 1승 5⅔이닝 평균자책점 11.12로 안 좋았다.

반면 브리검은 한화를 상대로 2경기 12이닝 1승 평균자책점 4.50으로 나쁘지 않았다.

 

▲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선발 브리검. [사진=연합뉴스] 

 

장민재는 가을야구 경험이 없다. 2009년 2차 3라운드 22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팀이 암흑기를 거치는 바람에 큰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다.

브리검은 포스트시즌 통산 1경기에 등판했다. 지난 16일 KIA(기아) 타이거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이었다. 당시 6이닝 5피안타 4실점, 노 디시전을 기록했다.

여러 지표는 넥센이 한화보다 유리하다 말하고 있다.

한화-넥센 간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지상파 SBS가 오후 6시 20분부터 생중계한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