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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현장메모]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 "양효진, 부상회복+체력에 중점"

기사승인 2018.10.23  18: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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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이도희 수원 현대건설 감독이 주전 미들블로커 양효진(29)의 체력 안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의 부동의 에이스이자 국가대표 붙박이 미들블로커인 양효진은 매 시즌 리그와 국가대항전을 병행해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오프 시즌에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출전했다.

 

▲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사진=연합뉴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그동안 양효진과 ‘트윈 타워’를 이뤘던 김세영이 인천 흥국생명으로 자유계약선수(FA) 이적을 했기에 양효진의 몫이 더 커졌다. 정시영이 보상선수로 들어왔지만, 정통 미들블로커인 김세영과는 스타일이 다르다. 보다 빠른 공격을 추구한다.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서울 GS칼텍스전을 앞두고 만난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양효진이 국가대표팀 경기들을 소화하느라, 팀에 합류해 손발을 맞춘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다”며 “올 시즌 내내 부상 회복과 체력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컨디션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맞붙는 GS칼텍스의 공략 포인트도 언급했다.

“서브가 좋은 팀이라 서브 리시브가 중요하다”며 입을 뗀 이도희 감독은 “강소휘와 이소영, 알리오나 마트리니우크(등록명 알리)의 사이드 공격이 좋을 거라 예상한다. 이들을 봉쇄하기 위해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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