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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홍석천, 10년 전 입양한 딸 최초 공개… 이아현과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공통점

기사승인 2018.10.25  17: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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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홍석천이 10년 전 입양한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홍석천이 방송을 통해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이아현과 차인표 신애라 부부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엄마 나 왔어'에서 홍석천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홍석천 [사진= 스포츠Q DB]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친누나의 이혼으로 남겨진 두 아이들을 입양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홍석천은 원래 입양을 생각하고 있었고, 마침 조카들에게는 법적 보호자가 필요했다면서 입양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홍석천의 딸과 아들은 입양 당시 각각 16살과 13살이었다. 홍석천은 SNS를 통해 딸이 준 카네이션을 자랑하는 등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홍석천이 방송 최초로 입양한 딸을 공개하며 이미 방송을 통해 입양 사실을 알린 스타들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하고 있는 이아현 역시 두 딸을 입양했다. 이아현은 딸 유주, 유라와 함께하는 일상을 '둥지탈출3'을 통해 공개하며 관심 받았다.

이아현은 두 딸에 대해 "내 삶의 전부인 것 같다. 기댈 곳이 가족밖에 없다"라며 애정을 자랑했다. 이아현은 '둥지탈출' 뿐 아니라 과거 출연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을 통해 두 딸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아현 [사진= 둥지탈출 화면 캡처]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는 두 딸을 공개 입양했고, 입양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들로 주목 받는 대표적인 스타 부부다.

지난 1995년 결혼한 차인표와 신애라는 아들 정민 군을 얻었다. 이후 2005년 예은, 2007년 예진을 입양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토크쇼 등에 출연해 공개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최근에도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두 딸들과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다. 당시 신애라는 자신을 입양해줘 고맙다는 딸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슴이 찡했다고 말하기도 했고, 입양을 공개적으로 하기 어려운 이유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인표는 SBS '힐링캠프' 출연 당시 두 딸을 입양한 배경을 설명했다. 동시에 "입양은 칭찬받을 일이 아니다. 가족이 생긴 거니까, 축하 받을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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