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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 근황 소식… 추사랑·윤후 '랜선 조카' 근황도 화제

기사승인 2018.10.26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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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2000년 지오디(god)를 '국민 아이돌'의 반열에 올린 예능이 있다. 바로 'god의 육아일기'다. 약 1년 간 재민이를 지오디가 육아하는 형식의 '육아 관찰 예능'이었던 'god의 육아일기'는 최근 등장하는 '육아 예능'의 시초격 예능이다.

'god의 육아일기'에서 사랑받았던 재민이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성인이 된 재민이와 영상통화를 하는 지오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가운 재민이의 근황 소식에 시청자들 역시 관심이 쏠렸다. 2015년에는 MBC '해피타임'을 통해 고등학생인 재민이의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god의 육아일기'로 사랑받은 재민이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 = MBC '해피타임' 방송화면 캡처]

 

재민이 뿐만 아니다. 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받으며 '랜선 조카'라는 인터넷 신조어가 생길 정도. '아빠 어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예능 프로그램은 이처럼 랜선 이모·삼촌을 양산해 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외모와 말투로 사랑받은 추사랑의 근황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의 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추사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는 달리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현재 추사랑은 한국 나이로 8살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초창기 인기를 책임진 추사랑은 지난 2017년에는 '추블리네가 떴다'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아빠 추성훈과 함께 다수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제 8살이 된 추사랑 [사진 = 추성훈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빠 어디가'에서 남다른 '먹방'과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도 화제다. 

2014년 '아빠 어디가'를 통해 사랑받았던 윤후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한국 나이로 13세다. 최근에는 MBN의 반려견 예능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아버지 윤민수를 꼭 닮아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삼촌, 이모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했다.

'god의 육아일기'는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이었다.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을 양산해내며 원조 '랜선 조카'로 활약했던 재민이의 성인이 된 근황이 시청자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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