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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윤다경(김실장), 이유리·엄현경 앞에서 이중적 면모… 반전의 열쇠?

기사승인 2018.11.03  2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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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숨바꼭질'의 윤다경이 이유리와 엄현경 앞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다경이 가지고 있는 비밀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숨바꼭질'(극본 설경은·연출 신용휘, 강희주)의 김실장(윤다경 분)은 민채린(이유리 분)을 다시 집으로 불러 오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MBC '숨바꼭질' [사진= MBC '숨바꼭질' 화면 캡처]

 

이날 '숨바꼭질'의 윤다경은 차은혁(송창의 분)을 찾아갔다. 윤다경은 송창의에게 이유리를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말했다. 송창의는 그런 윤다경의 모습에 왜 하연주(엄현경 분)보다 이유리를 더욱 위하는지 묻기 시작했다.

윤다경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윤다경은 이유리 앞에서 엄현경 편을 드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윤다경의 태도가 미묘하게 변화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숨바꼭질'의 윤다경이 이유리와 엄현경 사이에서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외적으로 엄현경의 편으로 보여지고 있는 윤다경이 이유리에게 보여주는 행동에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지 주목된다.

앞으로 '숨바꼭질'에서는 윤다경이 가지고 있는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윤다경의 행동이 가지고 있는 반전이 어떤 긴장감을 선사하게 될지 기대된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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