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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천등산 휴게소 '삼계탕' 언급… '고구려 문화 체험'까지

기사승인 2018.11.04  0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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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다시 한 번 휴게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시선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는 천등산 휴게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캡처]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는 소백산을 찾아가던 중 천등산 휴게소 근처를 지나게 됐다. 천등산 휴게소를 본 이영자는 "여기는 갓지은 밥을 무한리필로 준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외할머니가 밥을 퍼주는 것처럼 고봉밥으로 준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영자는 "여기는 또 삼계탕이 유명하다. 전문 요리집과 대등하다. 산삼 배양근을 넣어준다"고 설명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의 정보 제공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쪽이 옛날에 고구려 땅이지 않냐"라며 "휴게소에는 고구려 문화 체험하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꾸준히 각 휴게소만의 특징들을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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