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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 신동욱과 지방출장에서 꿈 같은 데이트 시작?

기사승인 2018.11.08  22: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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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의 유리가 신동욱과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의 한산해(신동욱 분)와 복승아(권유리 분)가 가을 바다로 떠났다.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 [사진=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화면캡쳐]

 

이날 방송되는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함께 지방출장을 가게 된 신동욱과 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흑심 없는 소고기는 없다' 이후 신동욱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유리는 "바다에 함께 가자"는 신동욱의 말에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한다.  

함께 바다를 찾은 신동욱과 권유리를 함께 가을 바다의 정취를 즐겼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리의 기대와 달리 저녁 식사 자리에는 신동욱의 동생 한진미(이열음 분)과 한정식(김현준 분)이 함께 했다. 유리가 삼남매를 마주하게 되면서 '쿡잼봇'과 깜짝 재회가 이뤄졌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이름마저 '산해','진미','정식'을 담고 있는 삼 남매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5회에서는 해산물을 주제로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줄 다채로운 레시피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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